지금 일터에서 다른 일터로 이직해야 할지 버텨야 할지 기도중에 있습니다 1983년생인 44세 (민 42세) 남성이고 처자식이 ...
1983년생인 44세 (민 42세) 남성이고 처자식이 있습니다.주님께서 저의 이런상황을 어떻게 도와주시고 인도해 주실지 궁금합니다.지금 일하고 있는 회사는 스타트업이고 해외영업으로 입사했지만 전직장에서 경력과 성과를 냈던 부분을 살리지 못하고 다른 직무로 보직이 바뀌었고 앞으로 더 다닐수 있을지 모르겠네요.최소 3년은 다닐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해 왔습니다.제가 원하는 대로만 기도한게 아닌가란 생각이 들어서 주님께 맡긴다고 하면서 제가 퇴사권고 등으로 조만간 그만둬야 하는 상황이 생기든 앞으로 더 다니다가 퇴사해야 하든 퇴사하기전에 제가 가야할 일터가 정해진 다음에 퇴사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드리고 있습니다.지금 일터는 11개월 되었는데 다른 일터를 알아봐야 할지 더 버텨야 할지 잘 모르겠네요불안하고 답답한 마음에 사주를 물어보는 죄를 지었습니다. 그 죄도 고백을 했고 용서를 구하고 있습니다.제가 지금까지 다닌 회사들은 현재회사까지 포함해서 총 7개입니다.3년 이상 일한곳은 없지만 가장 오래일한 회사에서 2년 6개월 일했고 해외영업으로 일했습니다.자격증은 무역영어랑 ITT 전문 영어 번역 자격증을 가지고 있습니다.주님께서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 주실까요?한번더 이직을 하게 인도해 주실까요?다른 방법으로 해결해 주신다면 어떤 방식으로 해결해 주실까요?
회사를 자주 옮기고 그것을 경력으로 이력서에 올리면 이직을 자주하는 사람을 면접자가 좋게 안봅니다. 되도록이면 한곳에서 승진도 하는게 좋습니다. 부득이 다른 곳에 갈 수 있을 경우에 이직하고요. 쉬면서 직장을 구하려면 공백이 생기니까요. 기도하시면서 충실히 능률을 올려서 인정받도록하세요. 기도하며 응답은 기쁨이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