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랑 공부
평생 공부 안 하면서 요 몇주 공부했는데 유의한 변화가 없다고 울적한 제가 우습습니다분명 일년이 넘게 남았었는데 벌써 230일에 가까워진게 너무 무섭습니다막연한 꿈을 좇는 제 자신에게 믿음도 자신도 없습니다그렇다고 또 간절함이 있는 것도 아니라 맨날 작심삼일 유지하는 게 한심스럽습니다
책이라도 많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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