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블라썸 축제, 김용빈과 이소나 무대 가장 인상 깊었던 곡은?
체리블라썸에서 가장 귀에 남는 무대 이야기해볼게요 질문자님이 적어주신 정거장은 가사 한줄 한줄이 조용히 스며드는 느낌이어서 밤에 집에 가는 버스 안에서 창밖 보며 듣기 딱 좋았구요 사랑을 한번 해보고 싶어요는 봄바람에 꽃잎이 훅 날리는 것처럼 감정이 한꺼번에 확 올라와서 현장 분위기를 싹 바꿔준 곡이었으니 저도 둘 중 하나만 꼽으라면 이소나 무대 쪽에 조금 더 손을 들어주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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