끔찍한 꿈 해몽
야밤에 친구들이랑 차를 타고 드라이브하고 있었는데요. 운전은 아뻐가 했어요 산길이었던 것 같아요… 그 중 김하연이라는 친구가(현살에선 그런 지인이 없어요) 보이지 않더라고요… 진실은 야밤에 확인됐어요누군가에게 ㄱㄱ을 당하고 트렁크에 버려져 내내 방치돼 열사병으로 죽어버린 거예요…다음 날은 고향인 동두천으로 갔어요… 여름 날 아침에요. 엄마랑 동생이랑 아빠를 보러 간 거였는데 1호선인데도 지하철을 좀 복잡하게 탔었어요
현재 가지고있는 스트레스가꿈으르표출(된듯해요☆☆☆☆☆☆☆☆☆☆추가적으로 세세한 꿈풀이를 원하면 아래의 엑스파트로 신청해주세요. 감사합니다꿈 해몽은 워낙 다양한해석이 있을 수있고, 개인의상황이나 감정에 따라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먼저말씀드립니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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