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채권 회계처리
매출채권을 현금으로 회수시 매출채권을 회수했으니깐 대변에는 자산계정의 대변을사용하고 차변은 현금이 증가했으니 자산계정의 차변을 써야하나요?
좋은 질문이에요 처음 회계 배우실 때 여기서 많이 헷갈리시거든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생각하신 게 맞습니다 다만 “왜 그렇게 되는지”를 같이 이해하면 훨씬 헷갈리지 않아요. 1. 매출채권이 현금으로 회수될 때 → 이미 외상으로 팔아서 생긴 ‘매출채권(자산)’을 → ‘현금(자산)’으로 바꾸는 과정이에요 즉, 자산끼리 이동하는 거예요. 2. 분개는 이렇게 됩니다 - (차변) 보통예금(현금) (자산 증가) / (대변) 매출채권 (자산 감소) ✔ 핵심 포인트 - 자산은 증가하면 차변 - 자산은 감소하면 대변 그래서 현금은 늘어나니까 → 차변 매출채권은 사라지니까 → 대변 이렇게 들어가는 거예요. 3. 쉽게 이미지로 생각하면 “외상값(매출채권)을 이제 현금으로 받았다” → 종이에 적혀 있던 돈이 실제 돈으로 바뀐 느낌! 그래서 매출채권 ↓ (대변) 현금 ↑ (차변) 이렇게 되는 겁니다 지금 질문하신 수준이면 개념 잘 잡고 계신 거예요. 이 부분만 확실히 이해하시면 이후 회계도 훨씬 수월해집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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