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를 보고있는데요
중고차 키로수 적은 22년식이 더 유리해 보여요 질문자님 상황이면 키로수 1만8천에 22년식이 더 안전한 선택에 가깝구요 차는 나이보다 얼마나 덜 굴렸냐가 보통 더 중요하거든요 23년식 5만2천은 1년 조금 넘게 많이 탄 편이라 사람으로 치면 어려도 매일 장거리 출근한 몸 같은 느낌이니 겉은 새것 같아도 숨은 피로가 더 쌓였을 수 있어요 다만 22년식이 오래 방치된 차라면 타이어 경화 배터리 상태 하부 부식 이런 것 정비내역 꼭 확인해보시고 시동 걸어보고 주행 느낌도 체크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둘 다 무사고에 성능 점검 끝난 상태라면 키로수 적은 22년식 쪽으로 두고 보시되 실차 상태 보고 마음 편하게 느껴지는 차를 고르는게 제일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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