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향적인 애들은 놀러가자 하는거
항상 주위에 친구들 보면서 느끼는건데 내향적이고 mbti I인 애들 중에 다는 아니지만 먼저 만나자고 연락을 절대 안하는 친구들이 소수 있거든요 낯가려서 먼저 말을 못하는 건지 무슨 이유가 있는건지,, 반대로 제가 먼저 연락해서 만나서 놀자 이러면 거절 당한적 없고 오히려 좋아하는것 같은데 약속하고 놀러가는걸 싫어하는 건 아닌데 애초에 먼저 권유하려고 절대 안하는 애들이 있더라구요아니면 아무 의중 없이 그냥 나중에 내가 여기여기 가보고 싶어서 고민된다 혼잣말처럼 말하면 “가게되면 나한테 권유해줘~” 라던지 그런말을 심심치 않게 듣게 되는데 무슨 심리인가여...? 보통은 나랑도 같이가자 라던가 그런식으로 말하지 않나요평소에 신경을 안쓰다가 요즘에는 꽤나 의문스러워지네요
막상 먼저 가자고 해주시면 좋아합니다.. 하지만 당일 날 귀찮아 지는게..
댓글 0
게시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