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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

제 성향? 아니 빨리 포기하는게 더 좋은거 아닌가요? 어릴때 1년밥ㄴ 정도 짝사랑하고 몸만들고 했지만 거절 ...

lilili 127.0.* 2026-04-26 05:55 1
제 성향? 아니 빨리 포기하는게 더 좋은거 아닌가요?

어릴때 1년밥ㄴ 정도 짝사랑하고 몸만들고 했지만 거절 당했고그 이후로 몸을 좀 지방을 좀 찌우니까ㅣ 여자가 저에게 고백했던 기억이 있어서 인지그 이후로 짝사랑 이런거 못하겠고 기다리는거 못하겠더라가ㅜ요물론 서로 썸이 있어서 마음이 열릴 떄 까지 그리고아니면 사귀지만 여자가 완전히 저에게 맘이 열릴떄까지 그런건 기다리는거 되는데여자가 싫다는데 계속 표현하고 하는거면 여자에게도 몹쓸짓하고 그래서못하겠더라구요제가 이 글을 작성하는 이유는 5년전에 이런일이 아는 동생에게도 되었는데 몇개월 따라다니니까 어느순간 둘이 커플이 되어있었고 하더라구요 근데 그게 10개월정도?ㅋㅋㅋ저는 그런거 못해서.. 최근 소개팅여자도 정말 잘맞는 퍼즐 같았는데..한번 만나보고 느낌이 안받는다고 거절당했고 ( 만나기전부터 그냥 꽁냥꽁냥했습니다…. 만나고 둘이 놀때도 여자분도 가기싫다고 더 같이있자고 저 또한 그렇게 표현하고 그렇게 하고 영화볼떄도 커플마냥.. 서로 귓속말하고 했는데 집가니까 안받는다고.ㅋㅋㅋ)암튼 그렇게 2일정도 표현했는데 이제 카톡하지마~ 라고 해서 안하는중이고언제든지 기다린다고 마음 바뀌면 연락하라고 하고 그냥 저도 제 일상으로 돌아가는중인데왜이리 빨리 포기하게 ㅗ디는건지 여자가 확고하게 거절을 해서 그런건지?..2. 여자 입장에서 뭐 밀당 이런거 아닌이상 차단을 왜 안할까요.. 정말 좋아했는데 말이죠/ 여자가 카톡하지말라고 하니 안하는중이고 그냥 마음 바뀌긴만을.. 기다릴뿐이라

개인의 성격 탓 + 이상형이 안맞아서 ​ 라고 생각합니다. 사랑 문제는 복잡하고 때론 이해가 안될때가 많아요. '그렇구나..' 하고 넘기는게 마음 편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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