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px에서 1000원짜리 빵을 계산하지않고갖고나가 절도로 군기교육대를 가게 될 것 같습니다.제 잘못도 인정하고 있고 군기교육대를 가게 되는것도알겠는데 형사처벌까지 받게 되는지 받게된다면 어느정도 규모로 받게 될 지 궁금합니다.
만약 군대내 관계자가 선처해주지 않고 절도죄로 고소 한다면 전과기록 남는 처벌은 불가피 합니다. 피해금액이 적다는 이유로 기소유예나 무죄 때리는 일은 절대 죽어도 없어요. 사기든 절도든 범죄 사실만 보고 판결하지 피해규모로 죄를 저질렀어도 피해금액이 적어 기소유예나 무죄로 판결하는 사례는 한번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초범이고 반성하고 있으며 피해금액이 적다는 이유를 들어 소액 벌금형으로 측정 되니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만약 벌금낼 형편이 되지 않는다면 어쩔수없이 옥살이를 해야고요. 영창과는 비교가 안 됩니다. 군대 특성상 괜히 사건을 크게 키우길 직업군인들은 원이않기 때문에 피해 규모가 경미하고 잘못을 저지른 사병이 진심으로 죄를 뉘우쳐 사과하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여 계속 고분고분 말 잘들으면서 지내면 고소를 할 가능성은 낮습니다. 군법대로 하기도 꺼려하는 걸요. 그냥 지휘관 재량 범주에서 영창,군기교육대,휴가제한,월급삭감 같은 조치들로 은폐되니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되지만 절도죄는 공소시효란게 있으니까 곱게 반성하는 척 연기라도 해서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면 사화생활에 불이익을 받을 조치까지는 일개 사병들의 인생을 가로막게 되므로 군대 관행상 왠만해서는 잘 안 하니 반성하면서 남은 군생활 조용히 직업군인들 말 잘 들으면서 보내다 전역 하도록 하시고 앞으로 살면서 범죄 두번다시 저지르지 마세요. 군기교육대 다녀온걸로 전역이후 본인이 받게될 불이익은 없습니다. 군복무 태도까지 따지고 드는 일부 대기업이나 공무원 직종에서 인사평가에서 불리 할 수 도 있겠지만 정치인 아니고서야 군복무 시절 까지 평가하고 드는 직장들은 거의 없습니다. 전과기록으로 남지도 않고요. 군대에서 지휘관이 자기 재량내에서 엄청 신경 써 자비를 베풀어 주신거니 앞으로 두번다시 나쁜짓 절대 하지마시고 남은 군생활 나대지 말고 직업군인들 말 잘 들으면서 머리 안 깍는다 개기지도 말고 시키는 일들 잘 하다 전역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