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기획자(공연기획자) 될때
대학 나오고 취업 vs 고졸에 다양한 공연기획 워크숍 참여 후 포트폴리오 쌓아서 취업 (상상마당에도 있드라구요)
이게 근데 보통은 대학을 나온 사람을 뽑죠. 왜냐하면 실력이 엄청 특출나지 않은 이상 고졸을 뽑진 않아요. 내가 내 돈 주고 사람을 뽑는데 학벌도 좋고 실력도 고만 고만한 사람을 뽑으려고 하지 고졸이고 실력 고만 고만인 사람을 똑같은 월급으로 고용 안하려고 합니다. 그게 현실입니다. 지금이야 AI가 있는 세상이라서 서울대 가봐야 AI가 더 똑똑해서 별반 지식에서 AI가 압도적이라서 인문계나 이공계가 타격이 심각할 걸론 예상은 되는데 몸을 좀 쓰는 공연기획은 어차피 현장직이거든요. 그래서 기획자라고 해도 현장에서 좀 못질도 할 줄 알고 좀 손 재주가 있는 편이 있는 사람을 뽑을 걸로 예측이 되기에 AI에 지는 직업은 아니라고 생각되며, 이런 전문적 영역에서 대학 졸업하고 참여한 과제, 프로젝트 결과물을 대학에서 이미 만들었다면 교수라는 인맥을 활용해서 취업할 수도 있고 또는 학사 자격으로 잡코리아나 사람인에 이력서 한 줄 더 채울 수 있다고 봐집니다. 그래서 제가 봐온 여러 분야 예술 창작 직군 사람 중에 대학 안 나오고 잘 된 사람은 촬영감독 1명 봤습니다. 그만큼 어렵지 않겠나 싶네요. 고졸 취업은 말이죠. 근데 이제 엄청 결과물이 뛰어나면 고졸이라도 취업이 될 수도 있을 거에요. 그건 어디까지나 본인의 자신감과 마음가짐에 달린 게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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