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저는 올해로 32살된 남자고 입사지원 자체가 이번이 처음이에요잡코리아 앱 써서 찾았어요제가 사는 지역 내에 음악학원 피아노 강사 23일까지 모집하는데 제가 그거 지원한지 거의 일주일 다 됐는데 지원자가 아직까지 계속 저밖에 없더라고요거기가 원래 보컬 전문이다가 악기(피아노,기타),작곡 쪽으로 추가모집하는 모양인데면접이 1차-2차-임원 면접 순으로 있더라고요문제는 제가 차 면허도 전혀 없고 현재 부모님이랑 같이 살고 있는데다 저희 아버지가 계속 돈 벌어 오시고 그래서 일단은 시간을 더 두고 거기서 다음에 언젠가 모집 공고를 또 하면 아무데나 또 지원 고려해볼려고 이번에 지원서 넣은거 일단 보류로 두고 다시 취소할까 하는데...유지하게 되면 이력서 프로필은 얼굴만으론 부족할까요?그리고 음악 분야를 떠나서 보통 입사 모집 기간은 만약 다음번 기회가 다시 있다면 그때까지의 주기가 보통 얼마나 될까요?한달에 한번 정도 될까요?제 나이,지원자 현황하고 고려하면 그대로 유지 해야겠고 그 외적인 부분들을 고려하면 아직 좀더 신중하게 결정해야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고민이 많이 되네요어찌하는게 더 나을지 조언 해주실분 있을까요?
지원은 취소하지 말고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원자가 적은 상황이라면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고, 첫 입사지원 경험을 쌓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력서는 얼굴 사진만으로는 부족하니 경력·자격·강의 경험·자기소개를 구체적으로 작성해야 합니다. 음악학원 같은 소규모 기관은 모집 주기가 정기적이지 않고, 필요할 때만 공고를 내므로 “한 달마다” 같은 주기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