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몰래 했는데 들킨것같아요
저희집이 좀 보수적이신데 일단 밤 9시전에는 집에 들어와야하고 부모님이 좀 감시도 심하시고 성향도 되게 유교적이셔서 제 인생에서
학생이 피시방가서 드라마만 봤다고 솔직하게 부모님께 말씀드리면 될것 같아요. 그리고 이곳에 한 말 그대로 "제 삶의 휴식같은건데 막 그래서 그렇다고 피시방을 수십번 간것도 아니고 딱 두번갔어요. 그리고 중고로 물건파는것도 제 물건팔아서 썼어요. 근데 워낙 제가 못미더우신지 저를 더 통제하려고하시는것같아요. 저도 남들처럼 편하게 피시방 몇번 다니고싶고 밤늦게까지 친구들이랑 놀고싶어요."라고 솔직하게 말씀드리면서 부모님의 동의를 구해보면 어떨까요? 부모님 몰래하면 불안하고 안해도 되는 걱정을 해야하니까 학생이 더 스트레스 생겨요. 그냥 부모님께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학생의 생각과 부모님의 생각을 잘 조율해보면 좋은 방법을 찾을 수 있을것 같아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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