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버스대절 없는 경우도 있나요?
제가 다음 주에 정말 친한 친구의 결혼식에 참석해야 합니다.결혼식 장소는 서울이라고 하더라고요.참고로 저는 현재 구미에 거주하고 있습니다.구미에서 서울까지는 꽤 먼 거리인데, 친구가 관광버스를 따로 대절하지 않는다고 합니다.즉, 참석자들은 각자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자가용으로 이동하라는 의미인 것 같습니다.물론 피로연은 구미 시내에 예식장을 빌려서 진행한다고 하는데, 이렇게 먼 거리 이동이 필요한 상황에서도 관광버스 대절 없이 진행하는 경우가 실제로 있는지 궁금합니다.제 생각에는 잘 모르겠지만, 주변 사람들 대부분은 아마 직접 가지 않고 축의금만 보낼 것 같다는 반응이거든요.이런 형태의 결혼식 진행이 정말로 흔하지 않은, 드문 케이스인지 알고 싶습니다.
많습니다 아주많아요 주로버스는 양가부모님쪽 어르신들 모셔갑니다 버스안에서도 결혼하는 신랑 신부측에서 음식이랑 다하구요
コメント 0
投稿な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