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이나 민원센터에서 공용컴퓨터를 쓸 때
프린트기에 있는 종이가 다른 사람의 것인 경우가 있나요? 이력서 제출 때문에 출력할 게 있어서 서너장 썼는데 옆 컴퓨터를 쓰던 여자분이 그 용지가 자기 거라고 하셔서 일단 담당자분한테 새로 받아와서 드리기는 했는데...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두 가지로 의심해 볼 수 있는데요. 그녀가 미리 종이를 준비해서 꽂아 둔 경우와 질문자님 나중에 하신 행동처럼 종이를 담당자에게 받아와서 넣어 둔 경우. 민원센터측에서 종이를 많이 보유하거나 상시 넣어 두지 않을 경우도 있으니, 너무 그거에 예민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어차피 질문자님이 다시 종이를 받아서 가져다 주었으니 그것으로 좋게 해결되었다면 빨리 그냥 잊는 것이 좋습니다. 정 기분이 좀 그렇다면, 민원센터에 문의를 해보세요. 원래 종이를 많이 넣어두지 않거나 사용할 사람이 챙겨오는 지.... 그래서 그런 것이 아니라면 그냥 그녀가 잘못 알고 있거나 직접 종이를 챙겨왔구나. 하고 의연하게 넘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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