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해요ㅠ
작성자님의 마음도 이해하지만 부모님도 이해가 가요. 부모님이 열심히 일한 돈으로 잘 되라고 학원을 보내셨는데 학원을 안 가고 놀다 왔으니까요. 하지만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공부가 안 되는 것보다는 한 번씩은 쉬시면서 공부하시는 것도 방법인 것 같아요. 미래의 결과는 자신의 선택의 결과니까 고3이니까 조금만 힘내시길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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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님의 마음도 이해하지만 부모님도 이해가 가요. 부모님이 열심히 일한 돈으로 잘 되라고 학원을 보내셨는데 학원을 안 가고 놀다 왔으니까요. 하지만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공부가 안 되는 것보다는 한 번씩은 쉬시면서 공부하시는 것도 방법인 것 같아요. 미래의 결과는 자신의 선택의 결과니까 고3이니까 조금만 힘내시길 응원해요!